니르바나 (?)


현 변호사는 “캠프 내에서 본인(이동호 씨)한테 확인을 거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후기를 남겼다고 해서 반드시 갔느냐, 그 부분도 있는 거다. 친구들한테 들을 수도 있는 거고. 제가 보기엔 (업소에) 갔다는 것도 불분명한 것 같다. (업소에) 갔다고 해서 그런 행위를 했는지도 불분명하다. 현재까지는 (지지율에) 큰 영향은 없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1. 후기를 남겼다고 반드시 간 것은 아니다?

그래, 음식을 시켜서 처먹지는 않았지만 서비스며 맛이 좆같다고 별점 테러하는 새끼 같은거라 이말이지?
변호사 출신이라면서 쟤는 애가 순진한건지 , 덜 떨어진건지 원...

2. 업소에 갔다고 그런 행위를 했다는 것은 불분명하다?

내가 가장 좋은 방법 알려줄께
무조건 고자라고 우겨
진짜루 자지를 짜르던가 뽑으면 빼박 금상첨화지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보십시요. 이런 아이가 성매매업소를 갔다는게 말이 됩니까?"

3. 지지율에는 큰 영향이 없을거다?

아휴, 그럼 당연하지
어차피 뭔 지랄을 해도 든든히 지지해줄 대가리 터진 개돼지 새끼들이 있는데 뭐
그리고
애비가 잡전과 4범 출신이다 보니 뭐 애들도 다 그렇겠지 하는 마음이라 그다지 놀랍지도 않다.

하긴 더불어민주당 성 정체성에 가장 걸맞는 후보와 그 패밀리의 통상적인 생활 방식인데 그걸 가지고 왜 구질구질하게 변명을 해야만 하는지 이해가 안될테니 니들도 존나 짜증스럽기는 할거다.













by 鷄르베로스 | 2021/12/17 15:39 | Diary of madman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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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정의와 용기로 at 2021/12/17 16:39

제목 : 순진과 광신의 사이
니르바나 (?) 21세기에 좌우를 막론하고 순진함인지 광신인지 모를 것이 난무하니 참으로 큰일이다. 어느 한쪽에서는 박정희 요정 출입이 딱 한번이었는데 재수 없게 걸려서 총 맞아 죽었다는 태극기 광신도들이 있는가 하면. 또 어느 한쪽에서는 후기 남겼다고 논리적으로 그게 갔다는 것의 증거는 아니라며 여전히 지지한다는, 나는 성매매를 전혀 모른다고 주장하는 순진한 광신도들이 있다. 어쩌다 한국사회가 이 지경으로 됐는지 개탄스러운 일이다. ......more

Commented by Mediocris at 2021/12/18 13:16
트랙백 엑셀리온(정의와용기로)이란 자는 처음(http://whitedwarf.egloos.com/4203908#8888960.02)에는 “요정 출입을 안 하신 분이 그렇게 부하한테 총 맞아 죽는 추태를 보이지는 않았을테죠?”라는 문장으로 댓글을 시작했습니다. 엑셀리온은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이 벌어진 중앙정보부 ‘궁정동 안전가옥’을 끊임없이 ‘요정’으로 왜곡합니다. 역사적 사실(fact)을 무시해서라도 피살자인 박정희 대통령을 도덕적 흠결자로 폄훼하려는 비열한 욕망을 그리 표출합니다. 엑셀리온은 1979년 10월 16일 오후 7시 38분에 궁정동 안가에서 벌어진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에 대해 전혀 무지합니다. 엑셀리온 주장의 전건부정 오류를 지적하고 사실관계를 추궁해가자 위의 문장을 “박정희 요정 출입이 딱 한번이었는데 재수 없게 걸려서 총 맞아 죽었다”로 변조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사실관계를 추궁했던 사람을 ‘태극기 광신도’로 인신공격합니다. 자신을 비판하면 차단하지만, 다른 사람을 모함하는 음흉한 성격 때문입니다.
Commented by prohibere at 2021/12/17 22:06
이미 후보 본인이 범죄자인데 아들이 범죄 저질렀다고 티가 날리가 ㅋㅋㅋㅋ
Commented by 채널 2nd™ at 2021/12/19 13:15
"확인"했다는 말이 전혀 믿음이 안간다는게

예전에 청와대 인력 충원 지원팀에서 이러 저러한 부정 관련해서 -- 파도 파도 미담이? -- 그렇게 깐깐하게 '검증'했다고 했었던 일을 기억하는지라, 저치들이 했다고 하는 "확인" 따위 ㅎㅎ << 그걸 믿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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