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보수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이재명 대선후보의 전과 4범 및 욕설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옹호했다.
(중략)
“이 후보가 시장이었음에도 독한 마음으로 형제들의 취직조차 알선하지 않은 것”이라며 “철저하게 친인척 관리를 하니 형이 엄마에게 막말을 하며 행패를 부렸고, 그 과정에서 이 후보가 형수에게 욕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송 대표는 이 후보의 전과에 대해 ▲부동산 토건세력과 싸울 때 탐사보도 기자와 함께 비리를 캐내는 과정에서 검사 사칭 ▲성남의료원 건립을 위해 시민 20만명의 서명을 받아 시의회에 제출했는데 47초 만에 부결되자 이에 반발하며 물건을 집어 던진 것 ▲술을 마시다 부동산 관련 제보자를 만나러 급히 차를 몰고 가다가 음주단속에 걸린 것 ▲지하철역에서 명함을 뿌리다 선거법에 저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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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 둘이 싸웠어??











by 鷄르베로스 | 2021/11/25 16:44 | Diary of madman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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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피그말리온 at 2021/11/25 17:21
보면 볼수록 대단...이런 놈들이 후보고 당대표라니...
Commented by 鷄르베로스 at 2021/11/25 19:01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브금으로 사용하면 되겠네요.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21/11/26 06:33
송영길은 야당 간첩으로 전향한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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