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고맙다(?)


김 대변인은 이날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 출연해 "잘 이해가 안 간다. 민주와 인권의 5월 정신은 잘 서 있다"며 "뭘 반듯하게 세우겠다는 말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중략)
이경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부대변인도 페이스북에 윤 후보가 이날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해 적은 방명록 사진과 함께 "연습하고 갔을 텐데 한글도 모르다니, 이젠 웃음도 안 나온다"며 "그동안의 실언과 망언이 진짜 실력인 듯하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데도 지지를 보내는 국민들이 계신다"고 했다.



1. 민주와 인권의 5월 정신이 대체 뭐냐?
광주사태에 대해 그저 입 닥치고 알려주는데로 무조건 따르라는게 자유민주주의 사회에 걸맞는 제대로 된 역사관이 맞는거야?

2. 문재인 같은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아 놓고도 다시 잡전과 4범 리재명을 찍겠다는 새끼들에 비하면 지극 정상 아니겠니?









by 鷄르베로스 | 2021/11/11 17:01 | anti-social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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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글스핀의 라임 과수원 at 2022/11/04 06:35

제목 : 미안하다, 고맙다
천공스승은 “좋은 기회는 자꾸 준다. 우리 아이들이 희생을 해도 이래 큰 질량으로 희생을 해야 세계가 우리를 돌아보게 되어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희생을 보람되게 하려면 이런 기회를 잘 써서 세계에 빛나는 일을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엄청난 기회가 온 것이다. 다시 우리가 (세계에) 조인할 수 있는”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심을 담아 편지를 보내면 그것이 심금을 울려서 우리는 연결될 것이다. 미래의 국......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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