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ys are Back in Town(?)


대선 정국을 강타한 대장동 의혹이 분수령을 맞았다. 검찰이 '키맨 4인방' 중 유일하게 수사망을 피해 오던 남욱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하면서다. 증거 확보 과정에서 스텝이 꼬인 검찰은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 영장까지 기각되며 위기에 놓인 상태다. 키맨들의 '각자도생' 전략 속에 남 변호사로부터 확보할 진술과 물증에 따라 수사 동력이 되살아 날 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영상 썸네일

"넌 인사안하냐 죽을라고~~" 파이란


뭐? 분수령?
기대 1도 안한다.
저쪽 새끼들이 원래 그래
큰형님 대신 빵에도 가드리고

쥐뿔도 없는(?) 윤지오 조차도 뻔히 어디에서 뭘하고 있는지 알려졌음에도 2년을 넘게 뻐팅기고 있는데 쟤가 뭐가 아쉽다고 제발로 기어들어오겠냐?
보나마나 리재명과는 무관하다는 개소리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겠지.













by 鷄르베로스 | 2021/10/19 08:44 | Diary of madma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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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가린 at 2021/10/19 10:44
휴대폰 처리했을때부터 결과는 알 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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