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잘 있단다(?)


대장동의 끝은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에게 오히려 플러스가 될 거예요.
“이재명 지사에 대한 믿음이 있어요. 제가 수차례 물어봤어요. 그런데 본인이 측근들에게 ‘자신 있냐, 깨끗하냐’ 누차 물어봤다고
(중략)

“근본적으로 박근혜·최순실과 이재명·유동규 관계는 다릅니다. 박근혜는 최순실의 꼭두각시였잖아요. 그것 때문에 국민이 분노한 것이었고. 두 사람의 사적 관계 때문에 분노한 것이 아닙니다.
(중략)

이재명 후보의 시대정신은 사이다 정신이라고 봅니다.
(중략)
국감까지는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전투에서 가장 앞에 서서 싸울 겁니다. 



뭐 평소에도 워낙에 똥바른 개소리를 잘하기로 유명한 분이지만 이번 리재명 관련해서는 그동안의 숱한 발언의 결정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뭐랄까
마치 "윤지오와 400조가 내게 득이 될 것"이라고 들리는 기분이랄까?






by 鷄르베로스 | 2021/10/16 11:09 | Diary of madma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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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채널 2nd™ at 2021/10/17 22:31
>> 국감까지는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전투에서 가장 앞에 서서 싸울 겁니다

어감이.... 그러면 국감 다음에는 어떻게 된다는건가..? 국감 다음에는??

어디 이 예언(?)이 들어 맞을지 한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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