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ge Over Troubled Water(?)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29·박수영)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자 그의 팬들이 여권 대선주자 지지율 1위인 이재명 경기지사를 소환하며 리지를 감쌌다.
(중략)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경선후보로 나선 이재명 후보도 과거 음주운전을 통해 15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지만 현재 여권 지지율 1위로 위력을 떨치고 있다"며 "눈앞에 벌어지는 결과만을 가지고 너무 연연해하지 말길 바라며, 리지도 초심으로 돌아가 스스로의 잘못을 성찰하다 보면 분명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새는 알을
찢고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찢어 깨트려야만 한다.
알을
깨고 나온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김부신이다.

리재명, 인간승리의 아이콘이 되다.
















by 鷄르베로스 | 2021/09/15 12:45 | Diary of madma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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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피그말리온 at 2021/09/15 19:31
도덕적인 문제가 있으면 도덕의 수준을 끌어내리는게 민주당 사람들의 종특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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