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이야(?)


이재명 캠프의 박진영 대변인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 "코로나19 위기에 역행하는 음주 파티를 중단하라"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지금이 코로나 19로 전국적으로 금주령이 내려진 상황이라면 모를까, 음주운전으로 별까지 다셨던 양반의 졸개 주제에 남들 한잔 하는걸 비아냥대며 "술이 덜 깼느니... 최후의 만찬입네" 떠드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by 鷄르베로스 | 2021/08/01 20:47 | Diary of madman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iamimme.egloos.com/tb/595320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rumic71 at 2021/08/01 22:05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더불당
Commented by 채널 2nd™ at 2021/08/01 22:06
아, 내도, 술 마시러 가야 하겠다.

나도 술 쳐 먹고 음주 운전 해 봤고 .... 나도 술꾼인데, 술 쳐 먹는거 가지고 그러지 맙시다. 팍팍허네....
Commented by 피그말리온 at 2021/08/01 23:33
민주당 타이틀을 달면 다 면죄부를 받으니까요. 그걸 요즘 느꼈겠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