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봐요, 나한테 왜 그랬어요 (?)


논란이 일자 벽화 제작을 지시한 서점 주인이자 건물주 여모씨는 전날 ‘쥴리의 꿈’ 등 지적된 문구를 전부 지우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날 오전 9시14분쯤 서점 관계자가 흰 페인트로 관련 문구를 덧칠해 지웠다. 문구가 사라지면서 1인 시위를 하던 유튜버 대다수는 자리를 떠났다.



제목 : 육봉이 나르샤(?)
1.네이버 기사 링크
2. 네이버 기사 내용 일부 인용
3. 짤 (몰카 범죄 관련 시위에 사용되었던 팻말)
4. 그리고 짧은 사견 몇마디

간만에 종로 거리를 활기차게 만들었던 벽화 '쥴리의 남자들'은 문구 몇마디만 사라진채 아직도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내가 끄적거린 낙서는 이글루스 모니터링에게 민주화 당해서 씁쓸하게 퇴장을 당했다네.

근데 대체 저 중에 어디에서 문제가 생긴거래?
제목?
그럼 1.2?
그냥 아무 포탈 사이트에 로그인이나 다른 인증없이도 노출된 기사니까 이건 아닌 것 같고,
3. 대낮 대로 한복판에 페미니즘 전파할 목적으로 제작되어, 숱한 언론사에서 촬영해간 팻말인데 설마 그럴리가 있겠어?
그렇다면 4번이네
모니터링이 노하셨어

"저 분야의 전문가 3인에게 묻고싶다.
1. 김어준
2. 소추한남 증오하는 메갈 언냐
3. 확장기 그려진 만화 1컷 올렸다고 밸리에서 비공 처리한 이글루스 관리자."






by 鷄르베로스 | 2021/07/30 13:58 | Diary of madma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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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21/07/3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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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21/08/0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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