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는 나의 것 (?)


정의당 장혜영 의원은 29일 오후 페이스북에
(중략)
“평소 2030 여성에 대한 성차별이 없다는 지론을 퍼뜨리시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님께 요청한다”며 “자기 능력으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쥐고 국위를 선양한 안산 선수에게 숏컷을 빌미로 가해지는 메달을 취소하라는 등의 도를 넘은 공격을 중단할 것을 제1야당의 대표로서 책임있게 주장 바란다”고 촉구했다.

또 “만일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하신다면 많은 이들은 이 대표가 안산 선수에 대한 과도하고 폭력적인 비난과 요구에 대해 암묵적으로 동조하는 것이라고 판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상 썸네일

1 v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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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뭔 개소리야?
사회에 만연한 성차별 운운하며 어떻게든 똥바른 소리를 그럴싸하게 꾸며보려 하고 있지만 그 의도가 너무도 확연히 보여 보는 내가 다 민망할 지경.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더니 생방송 토론 프로그램 할 때 이준석에게 발려서 끙끙 앓던 걸 이번 기회에 풀려고 아주 안달이 났구만.












by 鷄르베로스 | 2021/07/30 08:30 | Diary of madman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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