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잘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전날 공판에 참석한 딸 친구들의 증언을 언론이 왜곡해서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조 전 장관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3일 공판에서 딸의 고교시절 친구 2명은 똑같은 증언을 했다고 강조했다.

딸 친구였던 증인들은 “2009년 사형제 컨퍼런스 행사장에서 조 전 장관의 딸을 본 기억은 없다. 그렇지만 행사 동영상 속 여학생은 조 전 장관의 딸이 맞다”고 똑같이 말했지만, 다수 언론은 본 기억이 없다는 발언만 기사 제목으로 삼는다고 비판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검찰이 딸의 친구에게 어떤 압력을 행사해 "기억이 없다"라는 증언을 이끌어낸 것 아닌지 의혹을 제기했다.

조 전 장관은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마성영 김상연 장용범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자신과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녀입시비리 관련 속행 공판 때 증인으로 나온 장모씨(장영표 단국대 의대 교수의 아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법정에서 거짓부렁 씨부렸다가는 행여 위증죄 추가될까봐 침묵으로 일관하시다, 법원 밖으로 나오시면 연일 폭풍 업로드 하시던데 차라리 담당판사와 페친을 맺으시던가 하세요.













by 鷄르베로스 | 2021/07/24 12:17 | Diary of madman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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