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리 내놔(?)


◇ 김현정> 그럼 노회찬 전 대표님 묘소에 다녀오신 거예요? 

◆ 심상정> 네, 마석에 다녀왔습니다. 

◇ 김현정> 노회찬 전 대표께서 뭐라고 하시는 것 같던가요? 이번 총선판 보면서 뭐라고 하시던가요? 

◆ 심상정> 아마 많이 노심초사하셨을 것 같아요. 저도 매일 밤 노 대표님하고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정의당이 정의당의 길을 꿋꿋이 가라.’ 그렇게 격려해 주시고 계시고. 또 결국 개혁의 마지막 보루인 정의당을 국민들께서 지켜주실 거라고 저도 그렇게 믿고, 또 노 대표님도 지켜주시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뭐여?
심상정이 무슨 영매야??

비록 노회찬의 말로가 그간 살아온 인생에 얼룩을 남기기는 했지만 근간 정의당이 하는 꼬라지를 봤다면 원통함에 혀라도 깨물고 싶었을거다.


by 鷄르베로스 | 2020/04/14 06:56 | anti-social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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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명탐정 호성 at 2020/04/14 14:19

제목 : 충격적이다
내 다리 내놔(?) 정말 충격적이군...more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20/04/14 09:23
무당이 된다고 무당층이 옮겨오진 않을텐데
Commented at 2020/04/14 12: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20/04/15 13:05
크리스토퍼 권이 어서 용돈 백만원을 받아야 새 건프라를 사고 전술인형 스킨가챠도 돌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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