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제발(?)


민주당은 당초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환영하던 미투 운동이 부메랑이 돼 자신을 향했다는 점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국내 미투 운동의 시작은 지난 1월 29일 서지현 검사의 폭로였다. 서 검사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안태근 검사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밝힌 다음날 민주당에선 잇따라 ‘미투’ 지지 선언이 나왔다. 민주당 소속 여성 의원들은 국회 기자회견장에 함께 나와 “응원한다”고 했고,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메시지도 쏟아냈다.


색누리당 하나 걸리게 해주세요



걸리기만 걸려다오






by 鷄르베로스 | 2018/03/11 12:21 | Diary of madman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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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람불어 at 2018/03/11 15:56
“민주당에서 이런 폭로가 나오는 건 여성의 인권 의식이 상대적으로 더 높고, 수평적 구조에 대한 기대를 더 많이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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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이후 슬슬 보이는 변명이죠. 유사품으로 '진보진영의 여성은 주체화(이북말고)가 잘 되어'도 있음. 안희정이나 민병두는 당내에서 해결못해 밖에서 터진 건데 민주당의 역량이라고 자랑하질 않나, 안희정 민병두 사건에 대해 피해자를 꽃뱀으로 몬 민주당 당직자들 존재는 모른체하질않나, 피해자 모두를 가해자와 같은 진보성향(민주당지지자)으로 몰아버리질 않나. 개판임다.

Commented by at 2018/03/12 07:12
여성인권이 높아서 지금까지 그짓
Commented by 바지락칼국수 at 2018/03/11 19:43
저 새끼들이 좌파진영 치부에 대한 개그를 하는걸 본적이 없는데
Commented by 풍신 at 2018/03/11 20:42
원래 진보는 이론적으로 따지면 태생 자체가 사회 문제를 까고 바꾸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정권을 잡은 시점에서 아이덴티티가 붕괴할 수 밖에 없죠. (김제동 같은 사람들이 정부 까면서 방송가에서 해먹다가 문재인 대통령 되니 블랙 리스트에 오른 것 이상으로 방송 퇴갤 해버리는 것도 다 그런 이유이고...) 게다가 남들을 비판할 만큼 깨끗하고 청결하게 살았어야 했는데, 그렇지 않았었다는 것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그냥 자업자득...
Commented at 2018/03/16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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